수능최저

수능최저는 목표 등급이 아니라 충족 조합으로 계산합니다.

같은 ‘2합 5’라도 선택 가능한 영역, 탐구 반영 수, 영어·한국사 조건에 따라 실제 난이도와 지원 가능성이 달라집니다.

최종 검토일 2026-07-25 · Go3 편집 기준

1. 기준 문장을 그대로 쪼개서 읽습니다

수능최저는 ‘국어·수학·영어·탐구 중 몇 개 영역’인지, 탐구를 한 과목만 쓰는지 두 과목 평균을 쓰는지, 특정 영역을 반드시 포함해야 하는지를 나눠 읽어야 합니다. 자연계열이라고 해서 모든 대학이 과학탐구를 필수로 요구하는 것은 아니며, 반대로 특정 전형은 과학탐구 응시나 수학 선택과목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대학별 모집요강 원문으로만 확정할 수 있습니다.

2. 모의고사 한 번의 최고 성적보다 안정적인 조합을 봅니다

지원 전략에서는 가장 잘 나온 회차보다 여러 회차에서 반복되는 과목 조합이 중요합니다. 목표 등급이 2, 2, 2, 2라 해도 실제로는 국어·수학·탐구 중 어떤 두 과목이 안정적으로 기준을 만드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영어는 절대평가 등급이므로 다른 영역의 점수 지표와 동일하게 해석하지 않는 것도 필요합니다.

3. 수시와 정시의 수능 입력 목적을 구분합니다

수시에서는 수능최저 충족 가능성이 핵심이고, 정시에서는 대학별 환산점수와 모집군 조합이 핵심입니다. 동일한 수능 입력값이라도 수시 후보와 정시 후보에 쓰이는 방식이 다릅니다. Go3 분석 보드에서 수시 조건과 정시 판단 근거를 따로 확인하는 이유입니다.

확인 순서

지원 전형의 수능최저 원문 → 응시 과목·선택과목 조건 → 최근 모의고사 회차별 충족 여부 → 수능 이후 면접·논술 일정 순서로 검토하세요.